May 20

Safari Web Browser

 

안녕하세요. 블루블러드입니다. 최근 애플 맥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맥관련 포스팅만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음악 관련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많은 윈도우 유저분들께는 별로 도움이 안되는 팁이지만, 맥을 이용하시는 대한민국의 5%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팁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사파리는 링크 클릭시에 새창으로 열리게 설정되어 있는데 그것을 새탭으로 열리도록 바꿔주는 터미널 명령어입니다.

복사 - 붙여넣기 하시면 되니 매우 간편합니다. 먼저, 터미널을 실행시키신 뒤에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이렇게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오늘도 맥과 함께 즐거운 컴퓨팅하시길 바랍니다. :D

 

 

written by vluevlud \\ tags: , , , ,

May 17


 iPhoto 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불편할 때는 아무래도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사진을 게시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오랫동안 iPhoto의 사진을 블로그에 게시하면서 좀더 편한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오늘 검색을 통해서 방법을 발견하고 이렇게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더 좋은 (혹은 편한) 방법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라우저에서 iPhoto 08′ 폴더 접속하기

 

1. Finder에서 iPhoto Library를 찾아 이동합니다.

 

2. iPhoto Library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하여 Show Package Contents를 선택합니다.

 

3. Modified 와 Originals 두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Make alias 를 선택합니다.

 

4. 그러면 Modified Alias 와 Originals Alias 두 폴더가 새로 생기는데 이 두 폴더를 iPhoto Library가 있는 폴더로 이동시킵니다. 그 후 적당한 이름으로 바꾸면 됩니다.

 

5. 지금은 Finder에서 클릭을 하셔도 폴더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웹브라우저에서는 폴더를 선택하고 파일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Ps. iPhoto Library에 사진을 새로 Import 시켜도 폴더가 함께 업데이트되니 걱정말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기타 궁금한 점은 댓글 달아주세요. (영문버전 Tiger / 사파리 기준입니다.)

written by vluevlud \\ tags: , , , , ,

May 16
안녕하세요. 
제목이 약간 낚시처럼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멋진 기능이 몇가지 있습니다. 배경음악이 약간 거슬리긴 하지만 커맨드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고 기능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한번씩 입력해 보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1,2번은 블록 지정 상태에서 하셔야합니다.
3번은 글씨를 쓰다가 누르면 작동하는 것이구요, 4번은 설명하기 애매모호하네요.

1. 스티커 활용 방안 : CMD + SHIFT + Y
2. 사전찾기 기능 : CMD + CTRL + D
3. 자동완성 기능 : ALT + ESC
4. 고대비 : CTRL + ALT + CMD + 8
5. 맥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낫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D 

written by vluevlud \\ tags: , , , , ,

May 15

키감이 뭔지 보여주는 파워북 키보드

 

파워북 상판 애플 마크 :D

 

Powerbook 12″

 

드디어 eBay에 주문한 파워북이 도착했습니다. 블로그를 서버 옮기느라 포스팅이 조금 늦었네요. 안타깝게도 워드프레스에서는 ‘댓글에 댓글달기’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ㅠ 

파워북의 외관은 위에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알루미늄의 바디에 크기는 비교해본 결과 남성잡지 ‘GQ’ 정도 됩니다. 12″의  LCD 모니터와 더불어 요새는 보기 힘든 4:3 비율의 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설레였던 점은 역시 키보드. 키감이 정말 12년째 컴퓨터를 사용하는 저에게는 처음으로 느끼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아이북보다도 더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나네요. 그리고 상판에 보이는 큼지막한 애플마크는 언제봐도 멋진 상징이라고 생각됩니다. 파워피씨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는 작동하지 않지만 간단한 블로깅과 영화감상, 음악감상에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단지 요새 팡야 중독이라 좀 걱정됩니다.)

기쁨이지만 나간 돈을 생각하니 조금 허탈해지네요. 6월에 있을 새맥북을 기다려봅니다. 12″ 파워북 포에버-

written by vluevlud \\ tags: , , , ,